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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치에이치 아키텍스는

큰 것 보다는 작은 것, 새것 보다는 오래된 것, 중심 보다는 주변에 더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프로젝트를 대하고 있다. 건축은 주변의 아주 사소한 사물과 환경에서 비롯되어 우리의 낱낱한 일상으로 귀결된다는 생각으로 건축과 인테리어, 가구디자인을 오가는 다수의 작업을 진행 중이다.

한 혜 영

원오원건축, 아이아크건축, OCA건축에서 서로 다른 색깔과 스케일의 건축을 실무자로 경험했으며,

다른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갈증으로 스페인에 머물며

마드리드공과대학 대학원에서 건축설계를 전공했다.

국민대학교 조형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으며, 국민대학교 테크노전문대학원과 원광대학교에서 강의한 바 있다.

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<문화로 행복한 공간만들기> 사업의 책임 컨설턴트로 활약한 바 있다.

PRINCIPLE, ARCHITECT